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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8천만원 피해! 그는 왜 마을버스기사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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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angsia@inochon… 작성일26-07-20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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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4538077-62-thumb.jpg보이스피싱 피해액만 8천만 원, 눈물 닦고 후회접고 핸들을 잡은 30대 청년의 리얼 생존기!한국노총의 새 콘텐츠 노동나왔수다 1편의 주인공은 30대 마을버스 기사 이상민 님입니다.2년 전, 보이스피싱으로 인해 결혼 자금은커녕 8천만 원이라는 거대한 빚을 지게 된 상민 씨는 좌절하지 않고"내가 땀 흘려 일한 만큼 번다"라는 마인드로 새벽 4시 반에 출근 도장을 찍으며 도로 위를 달리고 있습니다.열악한 지하방 생활부터 배차 시간을 맞추기 위해 밥을 굶고 화장실과 사투를 벌이는버스 기사님들의 눈물겨운 고충까지 생생하게 담긴 노동나왔수다 1회! 청년마을버스기사의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