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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책임감, 더 넓은 비전, 더 긴 안목으로 노동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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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ungyeasol@gmai… 작성일26-01-02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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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7319432-32-thumb.jpg붉은색과 불의 기운을 지닌 병(丙)과 발을 상징하는 오(午)가 만나 ‘붉은 말의 해’라고 부르는 병오년이 밝았다. 한국노총은 1월 2일 오전 10시 한국노총회관 6층 대회의실에서 시무식을 열고, 더 큰 책임감과 더 넓은 비전, 더 긴 안목으로 노동의 새로운 시대를 열자고 다짐했다.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차가운 겨울 거리에서 노동자와 시민이 함께 이루어낸 ‘빛의 혁명’은 단순한 촛불이 아니라, 이 나라가 어디로 가야하는지를 밝히는 길잡이였다”고 말하며, “광장을 지켜낸 한국노총은 강고한 연대와 끈질긴 투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