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라는 사치
페이지 정보
작성자 fktulib@inochon… 작성일26-05-14 13:31관련링크
본문
가정의달, 가족을 생각하다 가족학자인 진미정 교수가 통계와 정책 등 여러 담론에 가려져 그간 잘 드러나지 않았던 우리가 실제로 겪고 있는 개인과 가족의 삶을 재조명한 책 <가족이라는 사치>를 펴냈다. 백 명의 사람이 있으면 그들의 가족이 다 다르다고 할 만큼, 가족의 다양하고 복잡한 모습을 규정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그렇기에 저자는 양극단의 논쟁을 피하고 그동안의 연구와 다른 학자들의 연구 결과에 드러난 사람들의 실제 생활 모습에 주목했다. 책은 가족에 대해 우리가 쉽게 오해하고 간과하는 것들에서 벗어나 우리 사회의 다양성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