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과 분열을 넘어 새로운 복지국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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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etssy1212@inoc… 작성일26-02-20 09:28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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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 한국노총 정책2본부 선임차장 지난 12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노동‧시민사회가 중심이 된 대안적 복지국가를 함께 그려나고자 한자리에 모였다. 양대노총(한국노총, 민주노총)과 참여연대는 2025년 1월부터 한국 사회가 나아가야 할 대안적 사회, 복지국가로의 전환을 위한 장기적 전망을 모색하기 위해 전문가 네트워킹 강화 및 토론을 추진해왔다. 해당 포럼은 이 과정의 결과물이자 향후 복지국가 논의를 확장해가기 위한 출발점으로써 마련되었다. ▲지난 12월 15일 참여연대 느티나무홀에서 열린 ‘전환기 시대, 대안적 복지국가에 대한 노동시민사회의 담론 제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