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경제, 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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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int@inochong.… 작성일26-06-15 09:30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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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흥망성쇠가 달린 전쟁 병서(兵書) ‘손자병법’으로 유명한 손무(孫武)는 시계(始計) 편에서 “전쟁은 국가의 큰일이고 죽고 사는 문제이며 존속과 멸망의 길이므로 잘 살펴야 한다(兵者 國之大事 死生之地 存亡之道 不可不察也)”고 했다. 모공(謀功)편에서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백번 싸워서 백번 이기는 것이 최선이 아니고 싸우지 않고 적을 굴복시키는 것이 최선(是故百戰百勝 非善之善者也 不戰而屈人之兵 善之善者也)”이라고 했다. 전쟁은 사람이 죽고 나라의 흥망성쇠가 달린 문제이므로 가급적 하지 않아야 하며 신중해야 한다는 것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