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가상현실(4D VR) 산재예방 체험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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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lwaysnoir@inoc… 작성일26-04-28 10:30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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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은 4월 28일(화) 여주시 점동면 장여로에 위치한 한국노총 중앙교육원에서 회원조합 소속 노조간부 80여 명을 대상으로 가상현실(4D VR) 안전보건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가상현실(VR)은 실제와 유사하지만 실제는 아닌 인공 환경으로, 현실에서 위험하거나 불가능한 행동을 시뮬레이션을 통해 학습할 수 있는 기술이다. 여기에 4D 기술을 접목해 상황에 맞는 진동과 움직임을 더함으로써 현장감 있는 체험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러한 특성을 바탕으로 롤러코스터, 영화관람 등 레저 분야뿐 아니라 안전교육과 산업재해 예방교육 분야에서도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다. 한국노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