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파괴하는 것보다 구하는 것이 더 싸게 먹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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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int@inochong.… 작성일25-12-30 09:31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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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권 녹색전환연구소장 기후위기의 경계선 1.5도가 무너지다 많은 기후 과학자와 전문가들이 경고했던 대로 기후재난의 빈도와 강도가 점점 강해지고 있다. 그 결과 애초에 2030년 이후에나 직면할 것으로 예상되던 대규모 재난이 이미 현실이 되는 상황까지 갔다. 글로벌 차원에서 지금까지 온실가스 배출을 전혀 줄이지 못했을 뿐 아니라 오히려 늘어왔기 때문이다. ‘1.5°C 안전 경계선’은 인류가 미래를 살아갈 안전 경계선으로 우리에게 알려졌다. 하지만 2024년에 이미 1년 지구 평균기온이 산업화 이전 대비 1.5°C를 추월해버린 것이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앞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