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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조합 순회방문 간담회 (3차 - 나주지역)
    작성일 : 2019-03-19
    [회원조합 순회방문 간담회]우리 연맹은 전국의 회원조합을 순회방문하며 당면한 주요현안을 청취하고 연맹의 주요활동 및 방향에 관하여 논의하는 간담회를 이어가고 있다.   박해철 위원장은 특히 한국노총 200만 조직화 실천방안과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과정에서 조직화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공공성강화 정책기반 마련과 올바른 공공기관 개혁을 위한 연맹의 활동방향을 공유했다. 아울러 각 기관장 면담을 통해 호혜적이고 상호협력적 노사관계형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해철 위원장은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노조 '제11대 및 제12대 노조위원장 이ㆍ취임식'에 참석해 지난 6년간 헌신해온 이선우 前위원장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새롭게 임기를 시작하는 서권재 위원장에게 응원의 메세지를 건넸다.   한편, 연맹에서는 회원조합 순회방문 간담회에서 청취한 당면현안의 해결을 위해 정책적/조직적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회원조합 순회방문 간담회 3주차 일정 및 사진첨부] ㅇ 3/18(월) 나주전국전력노조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노조(제11대 및 12대 노조위원장 이ㆍ취임식)한전KDN노조한전KPS노조 ㅇ 3/21(목) 진주한국남동발전노조LH노조(LH한국토지주택공사노조 통합출범 창립식)            △전국전력노조(위원장 최철호)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기관장 면담 및 노조위원장 이ㆍ취임식         △한전KDN노조(위원장 김진수)             △한전KPS노조(위원장 김병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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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조합 순회방문 간담회 (2차 - 김천, 대전, 이천지역)
    작성일 : 2019-03-12
    회원조합 순회방문 간담회(2차) 우리 연맹은 전국의 회원조합을 순회방문하며 당면한 주요현안을 청취하고 연맹의 주요활동 및 방향에 관하여 논의하는 간담회를 이어가고 있다. 박해철 위원장은 특히 한국노총 200만 조직화 실천방안과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과정에서 조직화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공공성강화 정책기반 마련과 올바른 공공기관 개혁을 위한 연맹의 활동방향을 공유했다. 아울러 각 기관장 면담을 통해 호혜적이고 상호협력적 노사관계형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연맹에서는 회원조합 순회방문 간담회에서 청취한 당면현안의 해결을 위해 정책적/조직적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입니다. 회원조합 순회방문 간담회 2주차 일정 및 사진 첨부. ㅇ 3/11(월) 김천한국도로공사노조한국도로공사시설관리노조 ㅇ 3/12(화) 대전, 이천육군인사사령부노조육군체력단련장노조KR산업노조 [간담회 사진첩] ▲한국도로공사노조(위원장 이지웅) - 노조집행부 간담회       ▲한국도로공사시설관리노조(위원장 정태원) - 노조집행부 간담회 및 배명열 사장 면담        ▲육군인사사령부노조(위원장 송치원) - 노조집행부 간담회 및 이정호 사장 면담    ▲육군체력단련장노조(위원장 김민수) - 노조집행부 간담회           ▲KR산업노조(위원장 박양근) - 노조집행부 간담회 및 박종화 사장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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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조합 순회방문 간담회 (1차 - 보령, 태안, 대전, 청주 지역)
    작성일 : 2019-03-07
    회원조합 순회방문 간담회(1차)   우리 연맹은 금일부터 전국의 회원조합을 순회방문하며 당면한 주요현안을 청취하고 연맹의 주요활동 및 방향에 관하여 논의하는 간담회를 시작했다.    박해철 위원장은 특히 한국노총 200만 조직화 실천방안과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과정에서 조직화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공공성강화 정책기반 마련과 올바른 공공기관 개혁을 위한 연맹의 활동방향을 공유했다. 아울러 각 기관장 면담을 통해 호혜적이고 상호협력적 노사관계형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연맹에서는 회원조합 순회방문 간담회에서 청취한 당면현안의 해결을 위해 정책적/조직적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회원조합 순회방문 간담회 1주차 일정 및 사진 첨부 ㅇ 3/7(목) 보령, 태안한국중부발전노조한국서부발전노조 ㅇ 3/8(금) 대전, 청주수자원기술(주)노조한국도로공사순찰원노조       ▲한국중부발전노조(위원장 이희복) - 노조집행부 간담회 및 박형구 사장 면담           ▲한국서부발전노조(위원장 유승재) - 노조집행부 간담회 및 김병숙 사장 면담         ▲수자원기술(주)노조(위원장 이천복) - 노조집행부 간담회 및 김진원 대표이사 면담       ▲한국도로공사순찰원노조(위원장 서정환) - 노조집행부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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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연맹, 기획재정부 태도변화 이끌어 내
    작성일 : 2019-02-26
    - 임금체계 개편 과정에서 “생애임금 감소없다. 노사합의 전제로 추진할 것”- 공공기관 임금체계 개편의 올바른 방향 모색을 위한 토론회 개최    우리 연맹은 26일 오후 2시 국회에서 「공공부문 임금체계 개편의 올바른 방향 모색을 위한 국회토론회 – 공공부문 임금체계 개편 추진현황 및 방향성 검토」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이하 기재위) 위원장 정성호 국회의원과 기재위 간사 김정우 국회의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최인호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고려대학교 노동문제연구소가 주관했다.   토론회 발제는 전북대 경영학부 채준호 교수가 「공공기관 임금체계 현황 및 사회적 협의의 전제조건」, 고려대 장재규 연구교수가 「공공부문 임금체계 개편 논의 및 방향성 모색」을 주제로 발표했다. 패널 토론자로는 우리 연맹 조양석 정책실장, 한국수자원공사노조 하창원 위원장, 한국노동연구원 정동관 연구위원, 기획재정부 정향우 공공정책총괄과장, 고용노동부 김홍섭 공무원노사관계과장이 나섰다.   이날 토론회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기획재정부의 태도 변화다. 기재부 정향우 공공정책총괄과장은 “정부에서 추진하는 임금체계 개편은 결단코 임금삭감을 목표하지 않는다”면서 “기본적으로 생애임금이 줄어들지 않는 범위에서 노사합의를 전제로 단계적이고 점진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공공부문의 임금체계 개편 과정에서 노사 합의를 전제로 할 것이기에 이를 경영평가에 반영하거나 기관장을 압박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못박았다. 아울러 기관의 특성과 다양한 유형의 보수체계를 가져가는 방향에 대한 문을 열어놓고 기관에 대한 자율성을 보장하는 것이 기재부의 입장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토론회 자료집 및 관련기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관련기사] http://m.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7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