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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원조합 순회방문 간담회 2일차(대구, 진주)
    작성일 : 2017-05-16
    박해철 위원장 동지를 비롯한 연맹 집행부의 회원조합 순회 간담회가 2일차를 맞았다. 전날인 15일에는 세종, 대전, 김천 지역에 위치한 단위노조를 찾았다.   2일차 간담회는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노조(위원장 장현숙), 우체국물류지원단전국노조(위원장 김한국), 한국남동발전노조(위원장 배찬호), LH노조(위원장 채성진)순으로 진행됐다.   박해철 위원장은 각 기관 경영진을 만나 노조와의 호혜적이고 상호협력적인 관계유지를 요청하고, 노조 집행부와의 간담회를 통해 회원조합 당면 현안과 연맹 정책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새정부 출범이후 성과연봉제 등 핵심 사안에 대한 향후 전망과 지방이전에 따른 각종 고충, 기관별 우선 해결과제 등에 대해 활발한 토의를 진행했으며, 연맹에서는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정책적/조직적 활동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노조 간담회   ▲ 한국남동발전노조 간담회   ▲ LH노조 간담회  
  • 회원조합 순회방문 간담회 1일차(세종, 대전, 김천)
    작성일 : 2017-05-15
    회원조합과의 소통강화 및 적극적인 현안해결을 위해 금일부터 박해철 위원장 동지를 비롯한 연맹 집행부의 회원조합 순회 간담회가 시작됐다.   1일차 간담회는 국토연구원노조(위원장 전준호)를 시작으로 육군인사사령부노조(위원장 송치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노조(위원장 김종하), 한국도로공사현장직원노조(위원장 정회권), 한국도로공사노조(위원장 이택기) 순으로 진행됐다.   박해철 위원장은 각 기관 경영진을 만나 노조와의 호혜적이고 상호협력적인 관계유지를 요청하고, 노조 집행부와의 간담회를 통해 회원조합 당면 현안과 연맹 정책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새정부 출범이후 성과연봉제 등 핵심 사안에 대한 향후 전망과 지방이전에 따른 각종 고충, 기관별 우선 해결과제 등에 대해 활발한 토의를 진행했으며, 연맹에서는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정책적/조직적 활동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 국토연구원노조 간담회   ▲ 육군인사사령부노조 간담회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노조 간담회   ▲ 한국도로공사현장직원노조 간담회   ▲ 한국도로공사노조 간담회
  • 더불어민주당-공공노련,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폐기를 위한 일정 등 집중검토
    작성일 : 2017-05-12
    6월 중순 기재부의 공운위 개최전, 대통령의 공식입장 천명에 공감대 형성   박해철 위원장은 금일 오후 3시부터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의장인 윤호중 의원을 만나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폐기 일정에 관한 논의자리를 가졌다.   이는 우리연맹과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4월 14일 체결한 9가지 정책협약중, 첫번째 사항인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및 저성과자 퇴출제 즉각 폐기’ 내용과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집에서 밝힌 ‘노사자치주의 원칙을 훼손하는 행정지침 폐기 및 행정지도 중단’을 이행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을 점검하기 위한 자리였다.   박해철 위원장은 “기재부가 성과연봉제 도입을 전제로 6월 중순 공운위를 개최하고 경영평가 결과 발표 및 성과급 지급률을 확정하게 되면 각 기관은 경영평가 결과에 따라 서오가급을 6월말 지급하게 된다”면서 “이는 불법적인 성과연봉제의 도입으로 인식하게 되는 현장의 혼란을 가중시킴과 동시에 공공노동자들을 다시 거리로 내모는 모양새가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늦어도 5월 중순까지 성과연봉제 정책을 폐기하겠다는 대통령의 공식입장이 필요하다”면서 “기재부에서 공운위 의결을 통해 성과연봉제 정책의 폐기를 종결하기 위해서는 3~4주가 소요된다는 점도 고려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호중 정책위의장은 “현재 여러가지 인사와 조직, 예산, 사업 등을 준비하느라 분주한 것이 사실”이라면서 “노사합의 없는 성과연봉제와 저성과자 퇴출제 정책을 폐기하고 일방 강행된 정책을 원상 회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아울러 “성과연봉제의 폐기를 위해 기재부와의 협의를 비롯 필요한 사항을 집중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우리연맹은 성과연봉제 폐기와 관련하여 현장의 혼란이 가중되지 않도록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와 긴밀히 공조하고 정책 폐기로 종결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 더불어민주당-공공노련,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폐기를 위한 일정 등 집중검토
    작성일 : 2017-05-12
    6월 중순 기재부의 공운위 개최전, 대통령의 공식입장 천명에 공감대 형성 박해철 위원장은 금일 오후 3시부터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의장인 윤호중 의원을 만나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폐기 일정에 관한 논의자리를 가졌다. 이는 우리연맹과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4월 14일 체결한 9가지 정책협약중, 첫번째 사항인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및 저성과자 퇴출제 즉각 폐기’ 내용과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집에서 밝힌 ‘노사자치주의 원칙을 훼손하는 행정지침 폐기 및 행정지도 중단’을 이행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을 점검하기 위한 자리였다. 박해철 위원장은 “기재부가 성과연봉제 도입을 전제로 6월 중순 공운위를 개최하고 경영평가 결과 발표 및 성과급 지급률을 확정하게 되면 각 기관은 경영평가 결과에 따라 서오가급을 6월말 지급하게 된다”면서 “이는 불법적인 성과연봉제의 도입으로 인식하게 되는 현장의 혼란을 가중시킴과 동시에 공공노동자들을 다시 거리로 내모는 모양새가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늦어도 5월 중순까지 성과연봉제 정책을 폐기하겠다는 대통령의 공식입장이 필요하다”면서 “기재부에서 공운위 의결을 통해 성과연봉제 정책의 폐기를 종결하기 위해서는 3~4주가 소요된다는 점도 고려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호중 정책위의장은 “현재 여러가지 인사와 조직, 예산, 사업 등을 준비하느라 분주한 것이 사실”이라면서 “노사합의 없는 성과연봉제와 저성과자 퇴출제 정책을 폐기하고 일방 강행된 정책을 원상 회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아울러 “성과연봉제의 폐기를 위해 기재부와의 협의를 비롯 필요한 사항을 집중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우리연맹은 성과연봉제 폐기와 관련하여 현장의 혼란이 가중되지 않도록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와 긴밀히 공조하고 정책 폐기로 종결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