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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공노련 평화기행 - 갑신정변과 3.1운동이 펼쳐놓은 북촌
    작성일 : 2017-11-28
    11.28일 오후에 진행된 '공공노련 평화기행'에 바쁜 시기에도 불구하고 먼길 마다않고 적극 참여해주신위원장님들, 동지들 25명과 함께 북촌 일대 새로운 역사에 대하여 역사연대 전문가 강의를 리시버로 들으며,유익하고 즐거운 답사를 잘마쳤습니다! 한파 우려와 달리 평화기행에 선뜻 참가해주신 멋진 참가자들 복으로 춥지 않은 좋은 날씨여서 다행이었습니다. 참가자들의 만족도 높은 평가에 힘입어 연맹은 다음 평화기행도 준비 잘해 연락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공공노동자들의 평화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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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과 정권에 따라 바뀌지 않는 노동존중 국가시스템 만들자
    작성일 : 2017-11-22
    노동존중 국정운영시스템 확립, 세계최초 노동인지예산제도 법안 발의 - 우리연맹, 이용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공동 기자회견 개최     금일 오전 10시 국회본관 정론관에서 '국가재정법 및 국가회계법 재정 세계최초 노동인지예산제도 법안 발의 기자회견'이 개최됐다. 이날 기자회견은 우리연맹과 이용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공동 개최했으며, 박해철 위원장의 모두발언, 이용득 의원의 개정안 발의 취지 설명과 함께 김동령 위원장(해양환경관리공단노조), 신민철 위원장(우체국금융개발원노조), 주원용 위원장(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노조)이 기자회견문을 낭독했다. 노동인지예산제도는 정부가 국민의 노동기본권과 노동 생활권에 미칠 영향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노동인지 예·결산서 작성을 통해 사업과 예산을 집행, 편성되도록 하는 것을 말한다.   [기자회견문 및 관련기사 첨부]           [뉴스1] 노동인지예산제도 법안 발의 기자회견http://news1.kr/photos/view/?2835140   [뉴스1] 노동인지예산제도 도입해야http://news1.kr/photos/view/?2835137   [머니투데이] 이용득 의원, 노동가치 고려한 예ㆍ결산 도입안 발의http://the300.mt.co.kr/newsView.html?no=2017112209127661269&ref=http%3A%2F%2Fsearch.daum.net  [뉴시스] 이용득 "정부예산 수립때 노사관계 영향까지 따져 반영"...노동인지예산법http://www.newsis.com/view/?id=NISX20171121_0000154679&cID=10201&pID=1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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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자의 경영참가와 사회적 대화 복원으로 공공개혁 이끌어야
    작성일 : 2017-11-20
    우리연맹, 고려대 노동문제연구소와 제5회 노동학 콜로키움 공동개최   우리연맹은 금일 오전 7시 한국노총 6층 대회의실에서 고려대학교 노동문제연구소와 함께 '민주주의와 노동'을 주제로 '제5회 노동학 콜로키움'을 공동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해철 위원장을 포함한 많은 회원조합 대표자 동지들이 참석했으며, 고려대 노동대학원장이자 노동문제연구소장을 맡고 있는 조대엽 교수를 비롯해 많은 연구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콜로키움에서는 경제사회발전 노사정위원회 박태주 상임위원이 '민주주의 있는 노동 : 경영참가와 사회적 대화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발표했으며 한국석유공사노조 김병수 위원장이 '공공부문 노동이사제의 현실과 과제 : 이해관계자 참여 확대를 통한 공공성의 확보'를 주제로 토론자로 나섰다.   박해철 위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제5회 노동학 콜로키움에 조대엽 원장, 박태주 상임위원 두 분이 함께 자리해서 기쁘다”면서 “새벽 이른 시간에 여의도까지 먼걸음 해주신 회원조합 대표자께도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콜로키움에서 현안이 다뤄지고 있는데, 특히 노동자의 경영참가 부분은 함께 머리를 맞대고 노동계가 참여하면서 노동이사제를 만들어가야하는 대단히 중요한 사안”이라면서 “공공부문 노조가 선도적으로 나서서 참여함과 동시에 노사관계의 복원과 방향설정에서도 사회적 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한국노총 김주영 위원장은 사회적대화의 복원 필요성을 견지하고 대단히 강조하고 있다”면서 “공공노련은 한국노총과 함께 사회적 대화 복원과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대엽 원장은 인사말에서 “앞으로 대한민국 산업화, 민주화는 협력의 시대로 가야한다”면서 “이는 사회적 대화와 책임있는 노사정대화로 가능하며 그래야 선진국으로 갈 수 있고 위대한 역사가 만들어진다”고 말했다. 이어 “사회적 대화는 상호인정의 메커니즘이 작동해야 가능하고 상호인정은 존재적 측면을 생각해야 한다”면서 “노동이사제도도 같은 측면이기에 새정부 출범 이후 사회적 대화라는 과제가 절체절명의 시대적 과제라 생각하고 진행해 나아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스웨덴의 사례에서 모든 이해당사자를 불러 대화하면서 23년 동안 무파업의 나라가 되었다”면서 “대한민국도 노동계가 앞장서서 함께하고 고려대 노동대학원도 함께 참여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태주 상임위원은 실질적 민주주의와 절차적 민주주의의 차이, 단체교섭의 한계와 노조의 기능, 노사정 대화모델(노사정서울모델, 독일과 스웨덴 공동결정제도의 차이), 문재인 정권에서 사회적 대화의 의의 및 성격, 지난 정부들의 사회적 대화(1~4기)의 실패 원인 분석, 사회적 대화 정상화를 위한 준비 등에 관하여 발표했다.   김병수 석공노조 위원장은 토론문에서 공공부문 노동이사제의 현실과 과제에 관하여 공공기관 노동이사제 도입과 개혁의 필요성, 공공기관 지배구조 문제 사례, 공공기관 지배구조의 특성 및 현황, 지배구조 개선의 핵심, 노동이사제 도입에 대한 반대논리와 실제, 사용자 측면에서 전략적 노사관계의 구축 필요성, 공공부문 노동이사제 도입을 위한 제언과 방향 등을 제시했다.   ※ 발표자료 및 토론문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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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노총 김주영 위원장, 정책협약 이행과 사회적대화 복원 강조
    작성일 : 2017-11-18
     한국노총, 2017전국노동자대회 개최     금일 오후 1시 서울역 광장에서 '한국노총 2017 전국노동자대회'가 전국 7천여 동지들이 함께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한국노총은 정부의 정책협약 실행을 통한 노동존중사회의 실현을 촉구했다.   한국노총 김주영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문재인 정부가 행정지침 폐기, 최저임금 대폭 인상, 공공부문 일자리 81만 개 확충 등 노동 친화적 정책을 펼치고 있지만, 노동존중사회를 향한 우리의 노력은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말했다.   김주영 위원장은 국제노동기구(ILO) 핵심협약 비준, 휴일근로의 연장근로 포함 등을 촉구하면서 "이 모든 것이 정책협약을 통해 대통령이 약속한 과제인 만큼 정부와 여당은 하루빨리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노조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미조직노동자의 권리를 증진하려면 사회적 대화는 꼭 필요하다"면서 "정부 내부의 입장차로 사회적 대화의 최적기를 놓쳐버리는 우를 범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전국노동자대회에서는 박해철 위원장을 비롯 3명의 산별연맹 위원장 동지들이 결의문을 낭독하면서 ▲ 온전한 노동 3권 쟁취 ▲ 적정한 노동조건과 생명이 보장되는 일자리 확보 ▲ 비정규직 철폐 ▲ 노동시간 단축과 노조전임자 노사자율 쟁취 등을 결의했다.   한편, 이날 노동자대회는 기존의 집회형식에서 벗어나 시민과 가족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진행되면서 커다란 호응을 얻었다. 특히 동반 참석한 자녀들이 무대에 올라 ‘사랑으로 인사’드린다는 외침으로 대회의 시작을 알렸고 이어진 인디밴드공연과 시민과 조합원 자유발언, 각종 부스가 설치되어 운영되는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 아울러 경북 포항 지진으로 피해를 본 조합원과 가족을 돕기 위한 모금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관련기사 [한국노총]2017 전국노동자대회 개최 ‘노동자가 대한민국입니다’http://inochong.org/nochongnow/199979   [연합뉴스] 한국노총 “노동존중사회 실현해야”http://v.media.daum.net/v/20171118153849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