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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노총 중앙투쟁선봉대 출범식 참여
    작성일 : 2017-09-14
    한국노총 중앙투쟁선봉대 출범식에 공공노련 회원조합 대원들 적극 참여!!   한국노총 중앙투쟁선봉대 출범식이 9월 11일(월)부터 2박3일동안, 경기도 여주시 한국노총 중앙교육원에서 개최됐습니다.이날 출범식에서 선봉대원 200여명은 위촉장을 수여 받고, 타조직 투쟁 연대, 단위노조 투쟁 기획 및 지도 등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하게 됩니다.우리 공공노련 단위사업장 노조에서도 한전kdn, 한국마사회, 수자원기술(주),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광물자원공사, 해양환경관리공단, 우체국금융개발원등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하였고 특히 투쟁사례 분석, 승리하는 투쟁기획, 선전선동 교육 등 그 어느때보다 심도있고 내실있는 교육 과정을 수료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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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력정비산업 공공성, 투기자본에 맡길 수 없다!
    작성일 : 2017-09-12
    전력정비산업 공공성, 투기자본에 맡길 수 없다!- 전력정비 공공성 사수 기자회견 개최   우리연맹과 한전KPS노조는 금일 오후 1시 30분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과거 정부의 민간경쟁 확대정책이 안정적인 전력공급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저해한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정부가 공공성을 회복하는 정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박해철 위원장은 "민간업체는 기술향상보다 수익추구를 우선했고, 민간업체에서 일하는 정비ㆍ설비 노동자들은 고용불안에 직면해 있다"면서 "이는 공공부문에서 선도하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란 정부의 기조에도 정면으로 반한다"고 지적했다.아울러 "한전KPS는 지난 30여년간 전력의 안전하고 안정적인 생산과 공급을 위해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인재육성으로 국내 전력정비산업을 이끌어왔다"면서 "전력정비산업의 공공성을 지키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과거 정부의 민간개방 정책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김상철 한전KPS노조 위원장은 "전력정비 전담 공기업인 한전KPS는 공공성 회복과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겠다는 문재인정부 일자리정책에 대한 이행 의지가 확고하다"면서 "이를 위해서라도 이명박, 박근혜 정부에서 진행돼온 전력정비 사유화 정책을 즉각 중단하고 '공익적 전력정비제' 도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아울러 "민간업체가 해결하지 못한 발전소의 정비 업무를 한전KPS가 수습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면서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한 전력정비산업은 국민의 생명, 안전과 직결되어 있기에 공공성이 유지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관련기사] [매일노동뉴스] "전력정비산업 공적기능 회복하면 좋은일자리 창출 가능"http://m.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6834   [참여와 혁신] "적력정비 민간 경쟁 확대 정책 더 이상 안 돼"http://www.laborpl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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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악한 민낯 드러낸 석유공사 김정래 사장 즉각 해임하라!
    작성일 : 2017-09-12
    채용비리! 노조탄압! 갑질막말! 추악한 민낯 드러낸 김정래 즉각 해임하라!- 한국석유공사 김정래 사장 해임촉구 기자회견 개최     우리연맹과 한국석유공사노동조합(위원장 김병수)은 금일 오후 1시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김정래 사장의 채용비리를 밝힌 감사원의 감사결과와 노조탄압 등 부당노동행위를 인정한 울산지방노동위원회의 결정 이후, 김정래 사장의 즉각적인 해임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박해철 위원장은 "감사원과 울산지방노동위원회의 발표에도 불구하고 김정래 사장은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면서 "김정래 사장은 채용비리에 반대하고 나선 노조를 탄압하고 사장이란 독점적 권력을 이용해 박근혜 최순실과 다를바 없는 행태를 보였다"고 말했다.아울러 "촛불의 힘으로 공공기관 적폐 청산을 위해 문재인 정부가 들어섰지만, 공공부문 곳곳에 청산 대상인 기관장들이 남아있다"면서 "오늘이라도 당장 해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김병수 석공노조 위원장도 "국민의 공공기관이 개인에 의해 철저히 사유화되는 것은 아주 심각한 문제"라면서 "감사원과 지노위에서 밝힌 바와 같이 노조가 제기한 의혹이 사실로 드러난 김정래 사장을 퇴출시킬 때까지 전체 공공노동계와 함께 조직적 연대로 불복종 비타협 투쟁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기자회견에는 박해철 위원장, 석공노조 김병수 위원장을 비롯 많은 회원조합의 대표자 동지들이 연대투쟁을 위해 자리하여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관련기사]   [매일노동뉴스] 채용비리・노조탄압 석유공사 사장 해임하라http://m.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6832   [참여와혁신] 공공부문 노동자, 석유공사 사장 해임까지 비타협 투쟁 선포 http://www.laborpl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06   [국민일보] 한국석유공사 사장 해임 촉구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749862&code=61121111&cp=nv   [뉴스1] '석유공사 사장을 즉각 경질하라!' http://news1.kr/photos/view/?2725848   [뉴스1] '한국석유공사 김정래 사장을 해임하라!' http://news1.kr/photos/view/?2725847   [뉴시스] 한국석유노조, 석유공사 사장 해임 촉구 http://www.newsis.com/view/?id=NISI20170912_0013373488   [뉴시스] 한국석유공사 사장퇴진 '투쟁' http://www.newsis.com/view/?id=NISI20170912_0013373491   [내일신문] 감사원 지적받은 공공기관장 해임될듯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25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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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서발전노조 가입인준증 전달, “조직확대 선도적 역할 할 것”
    작성일 : 2017-09-01
    동서발전노조 가입인준증 전달, “조직확대 선도적 역할 할 것”- 공공기관 비정규직 조직화 논의 및 세부 추진계획 수립 우리연맹은 금일 오후 2시 한국노총 6층 대회의실에서 성과연봉제 후속조치 논의를 위한 26개 회원조합 노조대표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난 21일 우리연맹에 가입이 승인된 동서발전노조 남태섭 초대위원장이 참석해 가입인준증을 전달받고 향후 연맹 활동에서 적극적인 조직확대와 연대로 함께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박해철 위원장은 성과연봉제 후속조치와 관련하여 그동안 양대노총 공대위의 활동 진행상황을 공유하는 한편, 향후 노사정 재단설립, 노정 워크숍 등 공대위에서 논의가 진행중인 사안에 관하여 각 회원조합의 검토와 의견을 주문했다. 아울러 지난 8월 3일 시행한 연맹지침의 후속조치로써, 우리연맹 공공산업희망노조로의 비정규직 노동자 가입추진 세부계획을 마련하기 위한 활발한 논의도 진행했다.박해철 위원장은 “현재 기재부는 성과연봉제 정책의 완전한 폐기와 후속조치에 관하여 책임을 회피하고, 노조에 모든 일을 떠넘기며 사실상 손을 놓고 있는 상황”이라면서 “결자해지의 자세로 기재부가 공공기관에 강압했던 성과연봉제 정책의 완전폐기와 추가성과급 환수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대통령의 공약사항이자 국정과제에도 올라있는 만큼, 기재부가 직접 꼬인 매듭을 풀게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우리연맹은 공대위 논의테이블에 올라온 노사정재단 설립행사, 노정 워크숍 등에 관한 회원조합의 의견을 다음주 월요일까지 종합하고 연맹차원의 공식입장으로 정리하여 공대위에서 논의한다는 계획이다.       □ 비정규직 노동자 조직화를 위한 세부추진계획 수립 우리연맹의 비정규직 조직화 세부추진계획 수립을 위한 활발한 논의도 진행됐다.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대표자들은 각 회원조합에서 소속된 기관내 비정규직과의 소통채널 확보현황 및 진행상황 등을 공유하는 한편, 공공산업희망노조로의 가입을 추진하면서 느낀 경험을 토대로 활발한 논의를 이어갔다.특히,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남동발전, 한국마사회,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에서의 비정규직 조직화 추진경험과 최근 방문설명회시 자주하는 질문의 유형, 한국노총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에 관한 설명 등을 포함 여러 현장질문에 대한 대응논리를 상호 공유하면서 현장중심형 의견교환이 활발히 이뤄졌다.박해철 위원장은 “정부의 정규직 전환 발표와 최근 진행되는 일련의 과정들을 단순히 비정규직에게만 국한된 일로 치부해서는 절대 안 된다"면서 "이는 사실상 탈제도권의 비정규직 노동자를 제도권으로 유인하고, 공공부문부터 좋은 일자리를 창출해가는 격차해소의 시작이자, 극단적 예시로 노동계 지도를 새로 그리며 제1노총을 바꿀수도 있는 중차대한 문제"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시대적 요구와 흐름에 따라 정규직-비정규직의 굴레를 벗어나, 연맹은 물론 각 회원조합 모두가 적극적으로 비정규직 노동자 조직화에 나서야 할 때"라고 말했다.연맹에서는 오늘 간담회에서 나온 주요 제안사항들을 연맹의 비정규직 조직화 추진 세부계획에 담고 전체 공공부문 비정규직 조직화를 위해 전 조직적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