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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연맹, 공공기관 비정규직 조직화에 박차
    작성일 : 2017-08-30
    우리연맹, 공공기관 비정규직 조직화에 박차- 연맹산하 공공산업희망노조 출범 40일만에 1,174명 조직화 성과보여     우리연맹에서 공공기관의 미화, 경비, 시설관리 등 간접고용 노동자의 권익보호를 목적으로 공공산업희망노조(위원장 박후동)가 출범한지 40일이 지났다. 지난 7월 20일 출범한 공공산업희망노조에는 현시점을 기준으로 1,174명에 달하는 조합원이 가입해 있다.   공공산업희망노조는 우리연맹 산하의 대보정보통신노조가 기존 기업별노조를 해산하고 공공산업희망노조 대보정보통신지부로 조직형태를 변경하며 출범한 연맹내 소산별체제로 운영된다.   우리연맹은 공공산업희망노조의 출범과 함께 강력한 연맹지침을 시행했다. 연맹지침의 주요내용으로는 각 회원조합이 속해있는 공공기관내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하여 수시로 소통할 수 있는 채널을 확보하고 현안사항을 공유하는 한편, 연맹산하 공공산업희망노조로의 전원 가입을 적극 추진하는 등 연맹내 모든 회원조합이 시기를 집중하여 비정규직 조직화에 나서는 공격적인 조직화 사업이다.   우리연맹과 회원조합들은 공공산업희망노조와 함께 비정규직 노동자를 직접 찾아가는 설명회와 선전전을 이어가는 등 강행군을 계속하면서 노동법률 상담과 노조 가입 독려활동 등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이에 각 기관의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줄을 이어 가입신청서를 제출하면서 매일 하루가 다르게 조직이 확대되는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한편, 정부는 지난 7월 20일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과 무기계약 노동자 처우개선을 담은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이후 각 기관에서는 전환 대상 결정방법 및 방식 등을 확정하기 위해 노사 및 전문가와의 협의와 전환심의위원회 구성준비 등을 진행하며 분주한 모습이다.   현재 공공산업희망노조에는 서울지방국도청, 인천국제공항(한진중공업, 서광조합개발, 원봉기업, 한방(주), 에스티엘(주), 브니엘네이처, KR산업, 대보정보통신, 서운STS, 스미스데틱션), 한국도로공사(대보정보통신, 고속도로순찰지부), 한국마사회(오케이시설관리, 자연제주), 한국서부발전(한국장애인공존), 한국남동발전(분당지회, 여수지회, 영동지회, 본사지회), LH(지앤비시스템) 등의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연이어 가입하면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우리연맹과 공공산업희망노조는 앞으로도 적극적이고 공격적인 조직화사업을 전개하며 전체 공공기관 비정규직 노동자를 조직화하고, 이후 전환과정에서 이들의 고용안정은 물론 임금 및 처우 개선을 위한 활동에 전조직적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공공산업희망노동조합 현황] (기준일 2017. 8. 30.)ㆍ조합원 : 1,174명- 서울지방국도청 : 4명- 인천국제공항공사 : 350명 (한진중공업 91, 서광종합개발 85, 원봉기업 70, 한방(주) 30, 에스티엘(주) 22,브니엘네이쳐 24, KR산업 16, 대보정보통신 5, 서운STS 3, 스미스데틱션 4)- 한국도로공사 : 590명 (대보정보통신 560, 고속도로순찰지부 30)- 한국마사회 : 65명 (오케이시설관리 63, 자연제주 2)- 한국서부발전 : 30명 (한국장애인공존 30)- 한국남동발전 : 72명 (분당지회 17, 여수지회 16, 영동지회 19, 본사지회 20)- LH : 63명 (지앤비시스템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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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연맹, 중집위 개최하고 동서발전노조 가입 인준
    작성일 : 2017-08-25
      우리 연맹은 금일 오후 2시 한국노총 대회의실에서 제5-6차 중앙집행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보고사항으로 △전차회의보고, 심의안건으로 △신규 조직의 가입 인준의 건(동서발전노동조합), △연맹 창립 5주년 기념식 및 체육행사 개최의 건 등이 다뤄졌다.   박해철 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현재 중앙집행위원의 수가 부족하고 규약에 따라 대의원대회에서 추가 선출이 이뤄져야 한다”면서 “창립행사 이후 11월에 개최될 정기대의원대회에서 중집위원을 추가선출하고 앞으로 중앙집행회를 중심으로 연맹의 주요사업을 함께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연맹 창립 5주년을 기념하는 창립기념행사와 체육대회가 다가오는만큼, 45개 회원조합 모두가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의미있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중앙집행위원들은 연맹창립 5주년 기념식 및 체육대회 개최를 위해 필요한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지난 21일부로 우리연맹에 가입신청서를 제출한 동서발전노조(초대위원장 남태섭)의 가입을 인준했다. 동서발전노조는 회사로부터 자유로운 노조건설을 위해 지난 8월 19일 설립된 복수노조로서 한국발전산업노동조합(민주노총), 한국동서발전노동조합(무상급)에 이어 한국동서발전내 세번째로 설립된 노조다.   동서발전노조는 창립대회에서 100%지지율로 우리연맹으로의 상급단체 가입을 의결하였으며 향후 조직확대와 투쟁에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우리연맹은 동서발전노조의 힘찬 첫걸음을 응원하며 앞으로의 조합활동 지원을 위해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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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노련-행정안전부 간담회 개최
    작성일 : 2017-08-25
    [공공노련 - 행정안전부 간담회]박해철 위원장은 25일 오전 10시,행정안전부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우리연맹 회원조합인 서울주택도시공사통합노조(위원장 유철수)의 현안 해결을 위해 마련된 자리다.박해철 위원장은 문재인정부 첫 상견례인 만큼 연맹 소개와 함께 지방공기업인 서울주택도시공사의 감독부처인 행안부에서 통합노조 현안해결을 위한 감독지도에 적극 나서줄 것을 요구하고, 행안부의 적극적인 역할과 조속한 해결책 마련을 위한 토론이 진행됐다.한편, 간담회에는 행정안전부 지역경제지역관 변성완 국장, 공기업정책과 박제화 과장, 백종학 지방서기관, 송윤상 행정사무관, 공기업지원과 최영묵 경영공시팀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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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공공노련-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 간담회
    작성일 : 2017-08-25
    [카드뉴스] 공공노련-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 간담회박해철 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를 만나 올해 국정감사가 국가 발전은 물론 피감기관 노동자의 근로시간 준수와 노동인권도 보장하는 정책감사로 진행될 수 있도록, 기존의 자료요구와 관련된 관행들을 개선하자는 의견을 교환했습니다.우원식 원내대표는 깊은 공감을 표하면서 비합리적인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답했습니다. 카드뉴스를 공유합니다. 조합활동에 활요하시기 바랍니다.